WHAT WE MAKE
교회·기업·병원·관공서·학교 — 쓰임이 다른 만큼 달력도 달라야 합니다. 상호·로고를 담은 맞춤 인쇄부터 소량 쓰리꼬미, 대량 독판까지. 46년 제조 노하우로 새해 첫 장의 설렘을 만듭니다.
GREETING
㈜예성카렌다는 1980년, 달력 한 권에서 시작했습니다. 매해 아낌없는 조언과 성원으로 함께 성장해주시는 거래처와 고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.
저희는 46년간 쌓아온 제작 노하우와 숙련된 전문 인력, 자체 제본 설비를 바탕으로 발주부터 출고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며, 고객 만족과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.
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와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한걸음 먼저 다가서는 기업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. 감사합니다.

WHY YESUNG
발주부터 출고까지 예성이 직접 챙겨, 품질을 끝까지 책임집니다.
수천 번의 인쇄로 쌓은 색 정확도와 튼튼한 제본.
1권부터 수십만 부까지, 필요한 만큼 유연하게.
로고·디자인·문구까지, 원하는 대로 전용 제작.
HOW WE MAKE
파주 자체 공장에서 여섯 단계를 모두 손수 관리합니다.

필요를 먼저 듣습니다.

색까지 정확하게.

색 교정 그대로, 선명하게.

제본·박·코팅·넘버링까지.

한 장씩 눈으로.

안전하게 문 앞까지.
PRODUCTION POWER
파주 자체 공장에는 인쇄·제본·후가공 설비가 한자리에 모여 있습니다. 다른 곳이 외주로 넘기는 박·코팅·넘버링·쓰리꼬미(상호인쇄)까지 직접 하기에, 마감의 완성도와 납기를 예성이 끝까지 책임집니다. 46년간 쌓은 제조 인프라가 곧 품질의 약속입니다.

PRODUCTION
파주 자체 공장의 제본·재단·후가공·출고 설비.
매일 넘겨보는 물건이니까,
더 정직하게 만듭니다.
종이 한 장의 두께, 제본의 마감, 숫자의 가독성까지 —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을 먼저 챙깁니다.
HISTORY
달력 한 권에서 시작했습니다.
교회·기업·병원·관공서까지, 마흔여섯 번째 새해를 준비합니다.
TRUSTED BY
LOCATION
쓰임에 맞춘 기성품부터 상호 인쇄·대량 맞춤까지. 무엇이든 상담해 드립니다.